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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캔(Space 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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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한 주택들이 즐비한 성북동의 길가에 위치한 스페이스 캔은 동네의 차분하고도 조용한 분위기와 대비되는 구불구불한 유선형의 징크(Zinc, 아연)로 마감된 독특한 매스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렇듯 스페이스 캔의 CAN은 Contemporary Art Network의 약자이기도 하지만 본 건물이 가지고 있는 외관의 특성에 기인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CAN은 단어 그대로 가능성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스페이스 캔의 전시활동은 개성과 가능성에 주목하여, 이를 향해 묵묵히 작업하는 현대미술계의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현대시각미술의 범주를 넘어 독립영화상영, 퍼포먼스, 음악공연, 지역 네트워크 활동 등의 행사는 물론 워크숍, 강연 및 교육프로그램 등 예술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들을 기획, 진행하고 있습니다.

 

Located in Seongbuk-dong, CAN has a mass finished with zinc of a meandering streamline type that is in contrast with the calm and quiet atmosphere of the area. The name Space CAN is the abbreviation of Contemporary Art Network, but it also means the CAN of possibility. Likewise, the exhibition activities of Space CAN pays attention to the talent and possibility of young artists in the contemporary art world. Going beyond a simple category of contemporary visual art, Space CAN hosts various events such as independent movie plays, performances, music performances, and local network activity, as well as art workshops, lectures and educational programs.

 

 

 

 

 

 



오래된 집(Old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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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집은 말 그대로 각각 90년, 60년 된 오래된 가옥 두 채를 전시공간으로 탈바꿈하여 전시 및 창작지원의 목적으로 운영 중인 공간입니다. ‘집’이었다는 장소적 특성에 기인하여 단순히 ‘만들어진’ 작품을 전시 하는 공간이 아닌, 작가가 본 공간에 직접 상주하고 호흡하며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내’ 이를 선보이는 프로젝트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무분별한 도시 개발의 세태 속에서 오래된 장소를 유지, 보존함과 동시에 사적(私的)인 역사성과 그 안에 켜켜이 쌓여 있는 시간과 정주의 흔적들을 예술과 접목함으로써 공간과 미술, 나아가 일상과 예술 간의 방향성에 대한 탐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Two houses of 90 and 60 years were changed into an exhibition space and operated as a venue for site-specific art works. Considering the feature of the place that was once a residential space, CAN promotes a project that is not ready made but is context-based or made by residing directly in the space. Under the condition of indiscriminate urban development, CAN continuously conducts experiments about the relationship between space and art and daily life and art, by preserving the old local houses and engrafting art to the traces of time and settlement piled up in the place.

  






명륜동 레지던시(Myeongnyundong Resid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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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에서는 [P.S. Beijing], [P.S. Berlin] 에 이어 국내에서도 새로운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위하여 유휴공간을 확보하는데 끊임없는 노력을 해왔습니다. 이에 결실을 맺은 결과물이 바로 명륜동 작업실입 니다. 서울의 중심인 종로, 그 중에서도 골짜기가 깊고 앵두꽃이 만개하는 유서깊은 동네 명륜1가에 위치한 명륜동 작업실은 창작 스튜디오 및 전시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개인 작업 활동 및 전시 등을 상시적으로 선보일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됩니다. 이를 통해 작가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작업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예술창작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자 합니다

CAN had put in continuous effort to secure a space to start a domestic residency program after the establishment of and . Its fruitful outcome is the Myeongnyundong Studio. The Myeongnyundong Studio is located at Myeongnyun 1 ga, the historic town known for its deep valley and cherry flowers, and consists of two artist studios and an exhibition space where the resident artists’ works can always be presented to the locals.

  

 

 

 


오시는 길(지도앱에서 캔파운데이션을 검색하시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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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캔

서울시 성북구 선잠로 2길 14-4

  


오래된 집

서울시 성북구 성북로 18길 16, 14-3(2채)



Space CAN

14-4 2-gil, Seongjam-ro, Seongbuk-gu, Seoul


Old House 

16, 14-3 (2 houses) 18-gil, Seongbuk-ro, Seongbuk-gu,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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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동 작업실

서울시 종로구 성균관로 17길 43

  

 

 

 

Myeongryundong Studio

43 17-gil, Sungkyungwan-ro, Jongro-gu,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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