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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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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빈 작가와 함께하는 무거운 양말들의 계곡(Ah'늘함께지역아동복지센터)
3월 9일 - 4월 27일

2016년 캔버스 정규프로그램의 첫 정거장은 서울 은평구소재 Ah’ 늘함께지역아동센터입니다. 3월9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약 7주간 진행될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종교와 믿음, 진화와 죽음 같은 추상적이고 철학적인 주제를 강렬하지만 특유의 위트와 함께 자신만의 미학을 작품에 녹여내는 현대미술가 강상빈 작가님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프로그램 ‘무거운 양말의 계곡’에서는 일상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양말, 옷과 같은 소재들을 이용해 만든 창작물을 토대로 참여하는 친구들은 그 속을 여행하는 장난꾸러기 탐험가가 되어 봅니다. 사람 사물에 대한 개인의 체험과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자신이 사용했던 옷이나 양말들과 같은 사용되었던 오브제를 실리콘이라는 재료를 이용하여 입체화합니다. 제작된 다양한 오브제를 작가와 함께 설치하고 일상과는 분리된 전혀 엉뚱하고 새로운 자연공간과 환경을 만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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